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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사진백 두식

선릉룸싸롱의 종류 및 시스템[1편]



룸싸롱과 단란주점 차이는?


그곳에도 분명 차이가 있고 차별화가 이뤄지고 있다.이러한 등급을 결정하는 것은 가격대,규모, 인테리어 혹은 여매니저의 수질 등이다. “야! 오늘 단란한데 함 갈까?” 또는 오늘 룸싸롱 한번 가자~ 하고 한 달간 모아서 달리는 곳은 대개가 단란주점이다.

초보자가 범하는 실수하나! 단란주점과 룸싸롱은 똑같은 말이다?천만의 말씀

룸싸롱과 단란주점은 태생부터 틀리다는 사실!

룸싸롱은 1종 업소 즉 접대부(=여매니저)를 상주시키고 술을 마시는 게 가능한 곳이고 단란주점은 2종업소로 접대부를 고용할 수 없는 업소들이다.

좀더 자세히 구분해서 설명해보면



1. 1%


최상급의 선릉룸싸롱으로 맴버십으로 운영되는 것이 기본이다.

일반인의 방문을 엄청 싫어한다.그야말로 대한민국 1%만을 위한 초특급 룸이다.

뿐만 아니라 아무리 재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아는 사람이 아니면 들어가기가 어렵다.

업소에는 낯선사람이 들어오면 아무리 재력가같이 보이더라도 룸이 없다는 말로 부드럽게 돌려보낸다.

1% 업소의 주대도 상상을 초월한다.

3~4인 기준 술상값은 5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.

술은 기본이 로열살루트, 조니워커 블루, 발렌타인 30년이다.

여매니저 T/C는 200만원~ 300 만원선. 긴밤 애프터 까지까지 포함된 가격이다.

1% 여매니저들은 대부분 모델 출신이나 탤런트 지망생 등이다. 하지만 간 혹 현직 탤런트들도 여기서 ‘아르바이트’를 한다고.

대부분 아파트나 빌라를 개조해서 영업하는 경우가 많다.



2. 10%(텐프로)


10%에 관해 일반일들에게 잘못 알려진게 있는데,상위10% 여매니저들이라느니 하는 말들이다.

그런 영향으로 최근 몇년사이에 이른바 텐프로 술집이라는게 우후죽순 늘어 났는데,텐프로의 정의는 확실히 말해두고 싶다.

원 래 10%니 20%니 하는 용어는 마담, 부장 등 업소가 여매니저 T/C(테이블차지) 중 얼마를 가져가느냐 하는데서 나왔다.

10%업소는 여매니저 T/C 중 10%를 떼어가고 20%는 T/C중 20%를 가져간다.

즉 여매니저 T/C가 10만원이라고 할때, 업소가 10만 원의 10%인 1만원을, 여매니저가 나머지 9만원을 가지게 된다.

업소인 경우 업소가 2만원을 아가 씨가 8만원을 가진다.

따라서 여매니저들의 경우 자기에게 돌아오는 몫이 큰 10%를 가장 선호한다.

때문에 10%가 20%보다는 물이 좋다. 또한 공식적으로 2차는 없고 보통 쓰리 따블(동시에 3개 방을 본다는 뜻) 가능하다.

월 수 1000만원 이상을 번다는 10% 여매니저.

하루에 5테이블을 뛰면 45만원. 20일만 일하면 900만원이 다.

여기에 팁까지 합하면 1000만원은 훌쩍 뛰어 넘는다.

하지만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다르다.

게다가 접대실명제까지 겹쳐 10%는 완전 초상집 분위기다.

최근에는 콧대 높은 10%여매니저도 2차를 나간다고 한다.


3. 20%

전 형적인 선릉룸싸롱이다.

룸은 약 10~17개. 더블 있고 애프터(2차)는 되는 그룹도 있고 안되는 그룹도 있다.

업소는 애프터비는 안 건드린다.

대신 테이블 차지(T/C)에서 2만원(20%)을 뗀다.

그래서 ‘20%업소’. 대개 애프터비는 정액제로 약 30만원선이다.

10%는 말할 것도 없고 20% 역시 손님보다는 여매니저들이 왕이다.

그래서 재미는 별로다. 지금 20프로 업소는 거의 없어졌다고 보여진다.



4. 15%(쩜오)

기 존의 10%, 20% 특색의 선릉룸싸롱이 서로 mix된 형태를 말한다.

15% 업소에 가면 10% 내지 20%를 선 택해서 놀 수 있다고 하는데, 10%업소 중 여매니저들이 비교적 정액제의 값에 애프터 나가는 비중이 높은 가게로 알려졌다.

즉 10%와 20%의 중간인 셈이다.

즉 10%업소에 상당하는 수질 접근이 되는 20%업소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.

하지만 이것은 화류계에서 통용되는 공식 용어는 아니다.


선릉룸싸롱 홈페이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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